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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박란

릴레이온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일 2019.01.11 조회 수:17
작성자 teacher95
제가 오늘 저희교회 대학부에서 예전부터 진행해오던 릴레이온유라는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대학부에서 릴레이온유라는 것을 온유엠브라고만 들었는데 그 봉사가 카톡방에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카톡창에서 추천친구를 들어가 릴레이온유라는 창을 열어봤더니 카톡방이 화려하게 열려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야 이정도면 도와줄만 하다 하고 하려고 했었는데 제작년까지는 제가 봉사하고 싶은마음이 들지가 않는거에요 그렇게 되었는데 작년에 저희할아버지들이 돌아가시고 또 외할머니는 갈곳이 없이 병원에만 계시고 저희 큰외숙모도 이번달을 넘기지 못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만 듣고 한숨만 내쉬고 있는 부분이 안타깝게만 여겨졌는데 딱히 할말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할머니를 도와줄때 차별하는 마음이 사라지게 해달라고 바라고,원하고,기도하고 있는데 그게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대학부에서 고아를 도와야 된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었는데 마침 오늘 11시 쯤에 새로바뀌게 된 그룹장한테서 전화가 와서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고 이런 저런 애기를 하시더니 마지막쯤에 릴레이온유란 봉사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집에서 딱히 할것도 없고 있어봤자 컴퓨터와 TV만 해서 얼른 하겠다고 대답을 했더니 곧바로 카톡창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강남삼성서울병원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서 주소지를 찾아 알게된뒤 곧바로 떠나게 되었는데요 간단하더라구요 1500-2번 타고 9407번 두번타서 삼성서울병원에서 내려서 처음에는 밑에있는쪽에도 가보고 그다음에는 그주변을 어슬렁거리다가 아닌것 같으니까 다른 지역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육교있는 쪽으로 걸어올라가 맞은편으로 건너가 저만치 보이는 네모난 건물안에 들어가 봤더니 그곳에 제가 다니는 병원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신기하다 할 정도로 주변을 둘러보면서 갔는데 신기한게 많이 있더라구요 엘리베이터를 안내직원에게 물어본후에 18층으로 올라가 1801호 있는데로 걸어올라갔는데 맞은편에 사람 세명이 그곳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어떻게 하나 들여다보고 다시 걸어내려와서 두번의 버스를 타고 집에 간신히 오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어머니를 만나 같이 집에 올 수 있게 되었지만 저는 오늘 한번의 전화로 내인생이 이렇게 한번에 달라질 수있을까? 싶을 정도로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있는 봉사의 기회가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저한테는 그럴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교회에서 제공하는 곳에 가서 열심히 해보려고요 앞으로 이런 기회를 삼아 더 크고 광대한 곳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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