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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 나의 인생

사연참여 게시판

총동원 전도 주일-수기 작성일 2021.09.16 조회 수:1147

*총동원 전도 주일

 

너희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던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

 

하나님의 크신 은총 속에서 건강하게 살면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사는 나에게

충격의 시간이 닦아 왔다 총동원 전도 주일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고 풍성한

잔치인 것 같다

전 교인이 힘을 모아 전도하는 총 동원 전도의 날이다 연합하여 선을 이루자

한달 전부터 교회에서는 연속 기도회와 심야 기도회를 통하여 기도의 불꽃을

모아 하나님께 드렸다

일만명 초청 예수사랑 큰 잔치 전 교인이 연합하여 하나의 선을 이루는 공동체

나도 한 몫을 감당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리며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 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빌 4:13)

 

초청장을 쓰면서 나는 하나님께 이 씨앗이 좋은 옥토에 떨어저서 좋은 결실을

맺게 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했다

하루에도 수 십번씩 하나님께 전도하는 지혜와 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들렸다

교회에서는 일만명의 초청 목표를 정하였는데 나는 과연 몇 명의 목표를 정하여

초청해야 좋을지를 하나님께 물어 보기도 하엿다

 

간증 집회( 주안교회 현성영 전도사)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나는 이번 기회에

100명 이상을 초청하기로 마음을 정하였다 그러고 보니 마음이 초초해 지고 떨리기

시작했다 과연 내가 100명을 초청할수 있을까 그때부터 마귀의 시험은 계속되어

네가 어덯게 이 많은 인원을 초청하겠느냐 하며 나의 마음을 혼란 시키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면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기로 했다

할수 있다 하신이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의심 말라 하시고 물결 위를 걸으라 하시네

 

이 찬송을 부르며 전도지와 초청장을 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전도지와

초청장을 받는 모든 이의 마음을 감동 감화 주셔서 그날 초청 받은 시간에 꼭 나올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 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 드리고 대문을 나셧다

 

그러나 마귀의 역사는 쉴새없이 계속 되었다 창피하게 어디로 갈 것인가 누구에게

초청장을 줄것인가 또 잠 잘 시간인데 집에서 잠이나 자지하고 마음을 현혹 시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셨다 전도 남이 어러워 하는 일을 네가 한번 성의껏

해 보아라 하고 마음을 재촉했다

 

어린 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서 골목에 뛰어 노는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에 이르기

까지 사랑의 씨앗을 열심히 심기 시작 했다

예수님을 자랑하고 교회를 자랑하고 목사님을 자랑하면서 예수사랑 큰 잔치에

꼭 한번 와 달라고 간청을 했다

 

사탄의 역사로 때로는 부끄러움이 앞서기도 하였고 피로와 창피함으로 눈을 가로

막기도 하였다 이럴 때 마다 두 손을 불끈 쥐고 찬송을 불렸다

 

 

승리는 내것일세 승리는 내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서 승리는 내것일세

 

길과 산으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눅 14:23)

 

길거리 청소붸서부터 불쌍한 걸인들 남녀 노소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씨앗 복음의 씨앗을

열신히 심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년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라.(시126:5-6)

위의 말씀에 따라 나는 하루하루를 외로히 혼자서 동서남북 어디든 뛰어 다녔다

 

지금의 고생은 장차올 영광에 족히 비교할수 없노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희망을

가지고 예수님을 자랑하고 교회를 자랑하면서 길거리를 구멍 가게를 공장 학교

시장등을 돌아 다니며 전도지를 전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저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음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나의 수고가 한 알의 죽은 밀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구원 할수 있담면

얼마나 좋을까 초청장과 전도지를 한사람 한사람에게 줄 때 마다 이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 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우리 안에 있는 아혼아홉 마리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으시기를 즐겨 하시는

예수님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물을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서 나는

길가 밭이던 돌짝 밭이던 가시덤불이던 좋은 옥토 밭이든 상관하지 않고 씨를 부렸다

 

모든 결과는 나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께 맡기기로 했다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오

거두어 가시는 이도 하나님 이십니다

내가 최선을 다 하는 가운데 시간은 흘러 마지막 밤이 되었다

 

나는 가슴이 뛰고 떨려서 어찌 할바를 몰랐다 과연 몇 사람이나 올수 있을까

이제 까지 뿌린 씨앗은 1500여 씨앗 십분의 일만 거두어도 하나님과 약속을

지킬수 있으련만 하고... 조용히 누워 눈을 감고 그 동안의 다녀온 곳들을

마음속에 그림으로 그려 본다

 

모든 염려를 내 주께 맡기라

주님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시84:12)

 

드디어 잔치 날 새벽이다

조용히 두손을 모우고 능력의 하나님께 기도를 들렸다

나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많은 열매를 맺게 해 주세요라고...

새벽 6시 1부 예배

캄캄한 어둠을 뚫고 낮 익은 얼굴들이 웃으며 나타 난다 어서 오세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두손을 내 밀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악수를 청한다

 

오 ,,,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부족한 죄인이 뿌린 씨앗이 이제 움이 트고

있나이다 결실을 맺을 때 까지 도와 주세요

기쁨의 순간이 쌓이고 쌓여서 뿌린 씨앗의 십분의 일은 미치지 못하였으나

6부 까지 114명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되었다

 

우리의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수고를 헛되지 않게 하여 주심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가 있었다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가 되지 말고 칭찬 받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하겠다

최선을 다한 저에게 하나님은 최다 전도상 (전도 1등)을 수여해 주셨고 나의 생애에

최대의 기쁨을 가저다 주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고 결실한 포도나무처럼

전도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무학의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간증을 쓰면서 또 다시 하나님의 크신 능력앞에 고개를 숙이며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앞에 가리라(찬 37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간증이 나의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항상 성도님이

하시는 모든 일에 함께 하시고 도와 주시고 있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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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종료]  나의 신앙, 나의 인생
토요일 08:10~08:30
제작 김경화 / 진행 김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