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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기도요청/응답사연

잠언 강해 작성일 2022.05.22 조회 수:15
작성자 shkim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항상 수고하시는 의료인으 건강과 가정을 지키소서

민족 복음화와 교회 회복과 평화 통일이 이루어 주소서


15-16, 내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악한 자들이 꾀일지라도 악인들과 함께 공동 보조를 취하지 말고 같이 어울리지 말고 사귀지 말라는 것이다. 악인의 말은 악행하는 길로 걸어가고 사람들의 피 흘리는 데까지 달려가는 것이다.


17-18,"루릇 새가 치는 것을 보면 헛일 이겠거늘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새가 사람이 그물치는 것을 보면 그곳으로 날아가지 않는다. 그런데 악한 무리들은 그물에 걸리면 망할 줄 알면서도 물질을 따라가며 범죄하고 있다. 그들은 새만도 못한 자드링다. 악인들이 가만히 엎드려 기다렸다가 남을 해하려 하다가 실은 자기가 그물에 걸려서 자기의 생명을 잃을 뿐이다. 시편7:15,"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라고 했다.


19,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악을 행하며 이익을 따라가는 것은 새가 그불을 날아 들어가는 것과 같아서 그 생명을 잃어버리게 된다. 진리를 떠나서 이익만 따라가고, 인정을 따라가면 올무에 걸려 영적 생명력을 잃게 된다.


"날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솔로몬의 조언을 따라 인생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것을 보았을 때 그의 경고를 까맣게 잊었다가 참담한 실패를 껶었을때는 제아무리 의심이 뺏속까지 가득한 사람이라도 다음 명제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전 세계의 위대한 현자들과 환제와 황녀들이 공히 깨닫았듯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솔로몬이라는 사실을"

솔로몬 부자학 31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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