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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하나님께

20210225 인문학을 하나님께 조 지라드 250의 법칙 작성일 2021.02.24 조회 수: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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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입니다.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 ‘인문학을 하나님께오늘은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Joe Girard)최고의 하루하나님께 드리며 이웃을 축복하는 것이 나를 축복하는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250의 법칙이란, 사람은 누구나 결혼식이나 장례식 같은 인생의 중요한 행사에 초대할 친숙한 사람을, 250명 정도 두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중략). 이건, 내가 일주일에 50명의 사람을 만나는데, 그 중 단 2명이라도 내 태도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연말에 가서는 약 5,000명이 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된다는 뜻이다.”

 

조 지라드의 최고의 하루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는, 세계 최고의 판매 왕으로 12년 동안 기네스북에 등록되었습니다. 가난한 집안의 주정뱅이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가정 폭력에 못 이겨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서른 다섯살까지 낙오자 생활을 하다가, 마침내 세일즈 맨으로 성공을 합니다.

그는 어느 친지의 결혼식장에 가서 영감을 얻게 됩니다.

결혼식장에 모인 숫자가 250여명. 또한 장례식장에 가도 250명 정도가 모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250명 정도의 인간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세일즈에 적용한다면, 한 사람에게 신뢰를 얻으면 250명이라는 잠재적인 고객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반대로 한 사람에게 신뢰를 잃으면, 250명에게 신뢰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는 한 사람의 고객을 250명 대하듯 신실하게 만나며, 최고의 판매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것을 ‘250의 법칙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일 주의 사자를 보내고 계십니다. 그 사자는 가난하고 남루한 이웃으로 변장하여 올 수도 있고, 병들고 지친 모습으로 변장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평범한 이웃집 아주머니일 수도 있고, 직장 동료일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 다가온 한 사람을 신실하게 만나면, 우리는 250명을 얻게 되는 것이며, 심지어는 부지 중에 천사를 대접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히브리서 13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13:2)

 

오늘 만나는 사람이 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힘들 때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 눈물을 닦아 주는 손수건 같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를 풍요롭게 하십니다.

사람만남이라는 말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입니다. ‘사람만남이라는 기관차는, 사랑 대화 위로 감사 행복이라는 객차와 이어 달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복되게 하셔서 우리를 채워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만나는 사람이 복을 받으면 받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만나는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웃을 축복하는 것이 곧 나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다 무너지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자신도 얻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이웃을 복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살리는 것을 통해 내가 살게 됩니다.

이는 나와 이웃을 모두 살리는 하나님의 깊고 깊은 섭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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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좋은 아침입니다
월~금 07:00~08:00
제작 송옥석 / 진행 송옥석

하루의 출발을 주님과 함께!
인생 최고의 복은 예수님을 경험하는 것!
하나님이 주시는 1초의 감동
오늘은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