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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하나님께

20200130 인문학을 하나님께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 작성일 2020.01.30 조회 수: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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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입니다.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 ‘인문학을 하나님께오늘은 심리학자 간바 와타루의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를 하나님께 드리며 단점은 곧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내성적인 사람은 발상력이 뛰어나다. 내향적인 사람일수록 창조적이다. 고독을 사랑하는 것은 인생을 사랑하는 것이다. 남을 피하는 사람은 대부분 정직하고 꾸밈없다. 낯을 가리는 사람이 진실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소극적인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듣는다. 소심한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어두운 사람일수록 밝아지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에 나오는 주제입니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간바 와타루는 우리가 지니고 있는 마흔 아홉가지의 단점 콤플렉스를 심리적으로 분석하여, 단점은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 자신의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성격에 대해 너무 고심하지 말고, 단점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발상 자체를 바꾸라고 합니다. 그러면 단점은 단점이 아닌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말해줍니다.

계속해서 간바 와타루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열등감이 심한 사람일수록 일을 잘한다. 남의 기분에 민감한 사람은 분위기 파악이 빠르다. 남의 시선에 민감한 만큼 남을 잘 배려한다.

입이 가벼워도 좋은 소문을 퍼뜨리면 미덕이다. 외로움을 타는 만큼 더 사교적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겸손하다. 평범한 사람일수록 매사에 쉽게 적응한다. 좋고 나쁨이 분명한 사람일수록 속정이 깊다. 느긋한 사람일수록 일에 대한 집중력이 뛰어나다. 변덕이 심한 성격일수록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귀가 얇은 사람에겐 적이 존재하지 않다.”

 

성격이 좋고 나쁘다는 것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고, 제일 어려운 일은 자신의 단점을 고치는 일입니다. 누구에게나 단점이 있고, 단점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장미에도 가시가 있습니다. 장미라고 하는 것은, 수려한 꽃봉우리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가시를 포함한 것이 장미입니다.

심리학자 아들러에 따르면 열등감은 자신의 또 다른 능력을 찾아내는 계기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열등감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솟아오르게 합니다. 열등감은 창조적인 그 무엇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울 사도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 후서 1210절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후12:10)

 

그렇습니다. 자신이 약하다고 느껴 하나님께 기도할 그 때가 가장 강할 때입니다. 겸손하게 무릎을 꿇을 때,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단점이 없는 사람은 노력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도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성공한 것은 성공한 그것 때문에 망합니다. 자신의 약한 점, 단점을 위하여 기도할 때, 그 약점이 오히려 강점이 되는 하나님의 역전을 체험하게 됩니다.

내성적인 사람은 진실해서 좋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모두를 밝게 해 주어서 좋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 모두의 모습은

각자의 모습대로 모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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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좋은아침입니다
월~금 07:00~08:50
제작 송옥석 / 진행 송옥석

하루의 출발을 주님과 함께!
인생 최고의 복은 예수님을 경험하는 것!
하나님이 주시는 1초의 감동
오늘은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