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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오프닝 산책

2017년 12월 14일(목) 오프닝/오늘의말씀 작성일 2017.12.14 조회 수:4925

올해, 거리마다 장식된 성탄트리들이 예년에 비해 더 크고 화려해졌다는 뉴스가 눈에 띕니다. 아무래도 지난해 말에는 혼란스러웠던 나라상황 때문에 성탄장식 보기가 어려웠기 때문인데요, 올해 트리 장식은 복잡한 구성보다는, 색상은 단순하게 하고 조명으로 옷을 갈아입듯 꾸며 은은함과 강렬함을 표현하는 게 대세라고 합니다.

뉴스 말미에는 보는 사람이 감동할 수 있는 요소를 자꾸 찾다 보니까 해마다 새로운 장식, 새로운 표현방법을 계속 찾아다니는 게 일이라는 어느 트리 장식업체 관계자분의 인터뷰도 이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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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지고 화려해진 성탄장식 속에서

우리를 위해 나신 한 아기의 소식은 찾아보기가 어려운 요즘입니다.

그토록 간절히 메시아를 고대했지만

정작 작은 마을 마구간의 구유는 돌아보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무지함이

꼭 오늘을 사는 우리 모습과 같지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주님, 작고 여리지만 내가 밝힌 이 불빛을 통해

오직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만 전해지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이사야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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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좋은 아침입니다
월~금 07:00~07:50
제작 송옥석 / 진행 송옥석, 박자연, 이하영, 김겸

하루의 출발을 주님과 함께!
인생 최고의 복은 예수님을 경험하는 것!
하나님이 주시는 1초의 감동
오늘은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