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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사람의 몸속은 하수구 작성일 2019.05.16 조회 수:4
작성자 물빛강물

이 글을 쓰게 해주시고 도와주시며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해 주시면 못한다는

소리가 우리의 입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서로 간에 항상 상대의 약점과 단점을

호비 파려고 합니다. 상대방 약점 단점을 파내주면 상대는 아주 좋은 일이지만

파내주는 사람은 내 몸에 힘이 다 빠집니다. 파내임을 받은 사람은 반대로 약점 단점인

부위가 파여 나가면 무진장 분하고 아픕니다. 그렇지만 그 부위에 새로운 새 생명이

창조되어 자라나옵니다.

 

그런데 파내준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면 자라나온 새 생명을 다른 이가 와서 뽑아갑니다.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뽑아 가는지 심고 가는지 모릅니다. 내 몸 안에는 인류역사

이래로 한 번도 청소하지 못한 고인 하수구가 있습니다. 그 하수구는 사람의 몸속입니다.

지금 모든 인류는 하수구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했지만 하수구를 열어 놓고 무엇을 꺼내고 무엇을 버리고 청소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열린사회 하면서 그 속에 다시 더 많은 것을 채워 썩은 냄새가 나오지 못하게

온몸에 하수구를 숨통도 없이 틀어막아 무덤까지 가지고 가라고합니다.

가지고 간줄 알았더니 가지고 가지 않고 고인 된 사람이 다시 살아온 것처럼 그

대로 행동하고 그대로 복수 보복을 하고 있고 그대로 인류 앞에서 실현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는 우물이었는데 그 샘물이 다 막히고 그자리가 하수구가 되어 지금은 파인 하수구의

물이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막히고 바짝 마른나무 막대처럼 되어 불에 태워야 할 만큼

마른 하수구이기에 사람을 화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막힌 하수구를 많은 물을 부어

말라 삐뚤어진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하수구에 물이 흐르게 해야만 지구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양 사방에 하수구를 뚫으면 전 세계 기후 변동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은

누구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주 만물과 서로 교류 교통 소통 할 수 없어 우리 인류는

사상 최대의 발작. 발광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답답하고 숨이 답답하고 막혀서 말입니다.

이모두가 우리의 몸이 전부 마른 장작이 되어 불속에 타야할 일만 남았으니 한숨소리가

전 세계에 울려 퍼지고 한의 독안에서 나가도 들어가도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답답하고

고통스러우니 말입니다. 사람의 하수구를 뚫지 못하면 지구도 멈추게 됩니다. 우주만물의 지

구는 사람과 자연과 함께 일심동체이기 때문에 사람이 없으면 지구도 멈춥니다.

서로 돌고 돌기 때문입니다.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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