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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강한 신앙과 이성의 조화’ 작성일 2020.06.30 조회 수:27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20. 6. 30.(화)

   

 

코로나 19의 팬데믹 현상에 따른 목회 패러다임에 관한 강연회에서 ‘강한 신앙과 이성의 조화’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용국 침신대 역사신학과 교수는 어제 기독교한국침례회 등이 주최한 신학특강에서 과거 세계적 전염병과 교회의 대응의 역사를 살펴보며 “전염병에 무모하게 맞설 게 아니라 전염병의 시대에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교회가 치명적인 전염병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살려내는 사명을 발휘하려면 믿음이 강해야 하며 동시에 교회는 의학과 과학의 발전을 인정해야 한다”면서 “강한 믿음과 합리적 이성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준 침신대 실천신학과 교수는 “코로나19로 시간과 공간, 교제에 변화가 시작됐다”면서 “군중 형태의 모임과 신앙훈련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일대일 만남을 통해 거룩함을 추구하는 교제가 이뤄지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침과 침신대는 이날 포럼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회원 교회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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