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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교계, ‘퀴어퍼레이드 반대 경남대성회’ 개최 작성일 2019.12.02 조회 수:23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12. 2.(월) 

 

 

경남지역 교계가 지난 30일 경남 창원시청 앞에서 ‘퀴어퍼레이드 반대 경남대성회’를 개최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퀴어행사에 반대했습니다.  

 

15년간 동성애자로 살다가 탈동성애 한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는 “탈동성애 뒤 깨달은 것은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으며 당사자를 파멸로 이끄는 성중독’이라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정훈 울산대 교수는 “자유를 찾아 남한에 온 북한 주민들을 북송시킨 사람들이 감히 인권을 말한다”면서 “한국교회가 거짓된 인권, 평등 논리 앞에서 진정한 자유와 인권, 민주를 되찾으려면 고통스럽더라도 영원한 생명을 붙들고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신앙인은 자신의 신앙 양심에 따라 동성애를 비판할 자유가 있다”면서 “그런데 동성애 옹호·조장론자들은 객관적 사실과 반대의견조차 인권침해, 혐오, 차별로 낙인찍고 제한하려 한다며 이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성토했습니다.

   

이날 퀴어 측은 민주노총 회원, 정의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자체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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