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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서울신대, 제6회 한독신학심포지엄 개최 작성일 2019.10.08 조회 수:15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10. 8.(화) 

 

 

인간과 기술의 유기적인 융합을 일컫는 포스트휴먼 시대에도 인간의 종교성과 인간성은 여전히 중요하며 신학이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교는 최근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독일 튀빙겐대 신학부 교수들과 함께 제6회 한독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포스트 휴먼 시대 인간의 바른 이해를 모색했습니다.

   

장신대 김은혜 교수는 “포스트 휴먼시대를 연구하면서 성육신 신학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며 “아무리 기술이 급진적으로 발전하더라도 인간에게는 윤리적, 영적인 삶이 중요하며 신학이 이를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발표한 튀빙겐 대학의 폴커 레핀 교수는 계몽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에 의해 밀려난 기독교 신비주의 전통의 의미를 언급하며,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신성의 임재를 염두에 둔 이론이 우리 시대에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신대 백충현 교수는 “포스트 휴먼시대에도 종교성은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의 관계성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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