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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교, 물질만능·인본주의 기독교 전파 경계해야 작성일 2019.05.15 조회 수:15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5. 15.(수)

   

 

북한선교를 감당할 때 물질만능주의와 인본주의에 물든 기독교 전파를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밥 페더린 오엠에스선교회(OMS) 총재는 어제 열린 ‘성결교회 통일선교 서밋’에서 이 같이 말하고 “이런 ‘거짓 복음’은 나중에 이를 받아들인 사람에게 공허감과 좌절감을 심어줄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예민한 말일 수 있겠지만 북한에 맞는 교회는 전통적 교회 구조와 다를 수 있다”며 “우리가 의도한 방식과 전혀 다른 형태의 교회가 생기더라도 그곳이 교회 자체의 모습을 찾아가도록 기도로 지혜를 간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페더린 총재는 “북한이 복음에 문을 개방할 경우 교회와 사역자가 생기는 것은 물론 스스로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운동도 펼칠 것”이라며 “반드시 올 그날을 위해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기도로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당부했습니다. 


강연에 이어 기성 총회 김진호 총무는 교단의 통일선교 정책과 관련해,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을 통한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통일선교의 물꼬를 트려 한다”며 “이러한 지원뿐 아니라 통일 이후 북한 성결교회 복원과 사역할 목회자 양성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기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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