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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일부 이사 이력 자료 누락 작성일 2019.03.15 조회 수:19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3. 15.(금) 

 

 

안양대 학교법인 우일학원의 특정 이사 선임을 둘러싸고 학교를 대진성주회측에 매각하려 한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논란이 된 일부 이사들이 이사 선임을 위한 이력서에 일부이력을 누락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실이 어제 교육부와 우일학원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우일학원 이사로 선임된 김모씨와 이모씨는 지난해 중원대에서의 경력을 누락한 이력서를 우일학원 이사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중원대 총장 직무대행과 대학원장 등을 맡고 있는데, 중원대는 대진성주회 산하 대진교육재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사회에 참석했던 한 이사는 “이사장이 추천했기 때문에 믿고 새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광태 이사장은 문제의 이사들이 대진성주회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인물인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개인 이력에 대한 부분이므로 왜 누락됐는지 확인할 필요는 있다”면서도 “그런 이유만으로 이사 승인 취소 사유가 성립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가 두 이사의 선임을 승인할 경우, 대진성주회 관련 우일학원 이사는 모두 4명으로, 이사장을 포함해 과반수가 성립돼 이사회 개회와 의사결정 권한이 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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