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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패러다임, 성장중심서 사회적 목회 전환 필요 작성일 2018.07.13 조회 수:39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8. 7. 13. (금) 

 

 

성장을 중심으로 한 목회 패러다임에서 사회의 필요에 응답하는 사회적 목회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조성돈 실천신대 교수는 지난 9일 굿미션네트워크 등이 주최한 ‘사회적 목회 콘퍼런스’에서 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가 남긴 ‘교회는 타인을 위해 존재할 때만이 교회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사회적 목회’의 의미를 소개했습니다.  

 

조 교수는 “건물의 형태와 신앙훈련 프로그램이 교회의 특징을 규정하던 것에서 벗어나 아동보호센터, 복지관 등 지역의 필요에 대응하는 교회의 사역 형태가 교회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 설립자 이일하 목사도 “일반적 목회는 소속 교회를 중심으로 목회자의 역량이 집중되지만 사회적 목회는 교회 밖, 사회 전반에 걸쳐 해결해야 할 국가 차원의 기능까지 감당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목사는 “남북 화해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북한교회와 주민의 입장에서 통일에 접근하는 사회적 목회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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