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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반대전국연합,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 작성일 2018.06.12 조회 수:21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8. 6. 12. (화) 

 

 

낙태반대전국연합은 어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헌재가 낙태죄 합헌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길수 생명운동연합 사무총장은 “태아는 수정되는 순간부터 인간 생명체가 된다”면서 “그런데도 여성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이 낙태 합법화를 통해 이 작고 힘없는 생명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범죄를 합법화하려고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낙태를 하면 태아의 생명은 영원히 박탈되며 여성도 끝없는 후유증으로 고통당한다”며 “낙태죄에 대한 헌법소원을 심리 중인 헌재는 생명 중시 문화를 위해서라도 낙태죄를 유지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자유와인권연구소 박성제 변호사도 “한국사회에서는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사람들이 어찌 된 일인지 낙태 합법화로 소수자 중의 소수자인 태아의 인권을 빼앗으려 한다”면서 “동성애자의 인권이 소중하다면 똑같이 태아, 북한주민의 인권도 소중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재에 낙태죄 폐지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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