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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윤기순 신임총회장,‘가서 제자 삼으라’ 작성일 2018.05.17 조회 수:38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8. 5. 16. (수)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 윤기순 구로중앙교회 목사는 지난 14일 취임 일성으로 “선교 분야를 중심으로 은급 문제 해결과 차세대 목회자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예성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된 윤 목사는 취임 인터뷰를 통해 “‘가서 제자 삼으라’는 말씀을 표어로 삼고 총회를 이끌 것”이라며 “모든 것의 기반은 선교에 있는 만큼 선교 분야를 중심으로 은급, 차세대 목회자 양육 등의 교단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총회장은 “선교 전략적 차원에서 선교사 평생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해외 선교사뿐 아니라 군목과 군선교사, 원목, 교목 등에게 평생교육을 제공해 모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선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총회장은 총회의 차세대인 ‘3040 목회자의 역량 강화’와 관련해 이들을 대상으로 목회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각 교회 후임과 전임 목회자 간 ‘화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존경하는 풍토가 정착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윤 총회장은 현행 70세인 목사 정년을 5년 늘려 은급을 5년 더 납부하도록 해 기금을 모은 다음, 매월 100만원의 은급을 보장하는 방식 등을 통해 은급제도를 활성화할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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