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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안희묵 총회장 ‘거룩한 소모품’ 작성일 2017.10.13 조회 수:26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7. 10. 13. (금)

   

 

기독교한국침례회 안희묵 신임총회장은 어제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에서 취임 기념 예배를 드리고, ‘거룩한 소모품’이 돼 교단을 섬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남 진도 보전교회 강희정 목사는 설교에서 “통곡의 눈물은 울어본 자만 그 의미를 알 수 있다”면서 “총회장과 임원들이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며 울 때, 교단의 많은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해주실 줄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직전 총회장 유관재 목사는 권면인사를 통해 “지도자는 고독해질 줄 알아야 하며, 그럴 때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느꼈다”며 “안 총회장이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자리,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며 고독해질 줄 아는 총회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안 총회장은 취임인사에서 “교단을 위해 거룩한 소모품처럼 쓰이길 바란다”며 “교단에 많은 문제가 있지만 도망치지 않고,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안 총회장과 신임 임원들은 그동안 교단을 위해 힘써왔던 정영길 은퇴목사와 신갈렙 남아공 선교사, 남선교회 대표 이학용 장로 등 12명을 초청해 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하며 섬김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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