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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수연합,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발 작성일 2017.08.12 조회 수:61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7. 8. 11. (금)

 

 

전국 2백여개 대학 2천 2백여명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전국교수연합이 국회의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시도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개헌특위가 여성권익보호를 내세워 헌법개정안에 양성평등을 폐지하고 성평등 항목을 신설하려는 시도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양성평등은 생물학적 성(sex)인 남성과 여성을 기반으로 하지만 성평등은 임의로 선택한 50개 이상의 사회문화적 성(gender)을 뜻한다”면서 “개정 헌법에 성평등이 신설되면 동성결혼과 동성애 등 온갖 결합 관계가 헌법으로 보장받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교수들은 “성평등의 의미를 감춘 채 헌법을 만든 후에 국민에게 준법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기만행위”라며 “오는 17일 열리는 마지막 회의에서 성평등 조항을 철회하고 양성평등을 유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헌법개정안이 통과되면 동성결혼과 동성애를 반대하는 모든 행위는 금지되고 양심과 표현, 학문과 종교의 자유가 심각한 침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수연합은 국회 개헌특위 소속 국회의원 항의방문과 단식투쟁, 1인 시위 등을 벌이며 동성애,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헌법 개정을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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