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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일반 시 5편 작성일 2022.01.14 조회 수:228

절망속에 있더러도 꿈을
                          애천이종수


코로나로 삶이 절망속에 있더라도
꿈을 일지 말고 사슴처럼 뛰며
희망을 향하여 달려 가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 보자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지 못하고
자유없이 살아 가는 삶이지만
내일의 꿈을 안고 살아 가보면
행복과 자유의 삶은 찾아 오겠지


현실이 아무리 비참하고 어둡지만
인내와 사랑으로 참고 견디면
희망의 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광명의 새날이 밝아 오리라.

..................................

 

 

 꿈을 향해 달려온 길

                      애천이종수

 

 

앞만 보고 꿈을 향해 달려온 길

머리에 하얀 꽃을 피우고 잠시

뒤를 한번 돌아 보니 과거가 얼마나

복잡하고 힘들었는지 보게 되네

 

높은 절벽을 기어 오르고 강을 건너

지칠줄 모르고 뛰고 뛰어 여기까지

힘차게 달려 왔서 이제 겨우

눈을 뜨고 지난 날을 회상해 본다

 

만족할 만큼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았고

지금의 자리에서 행복과 사랑을 나눌수 있어

다행이고 삶의 보람을 느껴 본다

 

...............................

* 마중물이 되었으면
                     애천이종수




인생길 황혼의 문턱에 서보니
지나온 자취들이 모두가 꿈이 었고
마중물의 삶을 살려고 노력 했는데
하나도 이루지 못하여 한 스럽다


최선을 다하여 살아야 하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고 뛰었지만
모든일이 마음대로 되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가슴아파 후회해 본다


삶의 길이 험하다고 말하지만
노력하면 다 성공한다고 생각하지만
뜻대로 마음대로 되지 않은 길
결승선에 까까이 오니 더욱 아프구나.

..................................


 언덕에 핀 꽃

               애천이종수

 

그대는 작은 언덕에 핀
연분홍 꽃망울
살며시 미소지면 활짝 피고
두 눈에 이슬 맺히면 오므라드네

 그대의 마음은 파아란 향수
방긋방긋 웃으면 고운 향기
얼굴을 찡그리면
잿빛 향기 풍기네

 내 사랑 그대여
내 맘 활짝 열어
진한 사랑 보내오니
노란 풍선 되어 높이 날아 주오.


                   
*인생은  낙엽처럼
                  애천이종수

가을을 아름답게 수 놓았던 단풍잎
찬바람 찬이슬에 한잎 두잎 떨어져
앙상하게 흉한 뼈만 들어내어
초라한 모습으로 겨울을 맞이하네

새로운 비젼 소망을 꿈꾸며
겨울이라는 깊은 잠에 들어가
평안과 안식을 취 하다가
따뜻한 새봄이 오면 곱게 피여나겠지

나의 삶도 낙엽처럼 화려했던 순간은 지나고
이젠 황혼의 길에 접어 들어 지는해 처럼
어둠의 길에 서있어 안타깝고
아쉬움과 허무함만 가득합니다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말처럼
나의 삶의 모든것이 영화필림처럼
지나감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 인생은 정말 허무하구나 그러나
진리안에 있으면 새생명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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